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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국민안전의 날 맞아 항만 출입 안전수칙 교육

작업환경 특성 반영한 보행 및 안전수칙 준수 강조

정진헌 기자

정진헌 기자

  • 승인 2026-04-19 10:24
울산항만공사전경
울산항만공사 전경.(사진=중도일보 DB)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16일 오후 공사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및 울산항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항만 출입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항만 작업구역의 사고를 예방하고 항만 출입자들의 안전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만 현장은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울산항만공사는 이날 교육에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사례를 분석해 실질적인 예방책을 공유했다.

특히 하역, 운송장비의 작업구역 접근 시 주의사항,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수칙 등 항만 출입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있는 교육도 진행됐다.

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강도 높은 현장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울산항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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