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 아산시

선문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동행 순찰' 펼쳐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4-18 13:07
목요 동행 순찰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16일 탕정면 일대에서 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해 탕정면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 협력체와 함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목요 동행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 활동에서는 민·경·학 합동으로 탕정면 일대를 순찰하며 범죄 취약 구간을 살펴보며, 골목길과 조명이 어두운 지역, CCTV 사각지대 등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선문대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