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성되는 산불진화임도는 기존 임도가 그동안 폭이 좁아 차량 진입이 불편했던 점을 감안해 일반 임도보다 폭이 넓도록 설계하는 한편, 취수시설도 갖춰 산불 진화에 적극 대응이 가능해졌다.
시 관계자는 "매년 심한 기후 변화로 산불 위험이 계절에 상관없이 상존하는 만큼,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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