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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사진=증평군 제공) |
이날 상담회에는 대만 현지 여행사 11곳, 랜드여행사 11곳 등 바이어 22개 사와 지자체, 관광콘텐츠 기업 등 셀러 16개 사가 참여해 사전 매칭 방식으로 상담이 이뤄졌다.
군은 이날 벨포레 리조트 공동으로 대만 현지 여행사와 상담에 나서'증평투어패스'를 중심으로 관광상품을 중점 제안했다.
특히 숙박과 체험,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강조하며 대만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상품 구조를 설명했다.
군은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대만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상품 개발과 현지 여행사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대만 여행사 관계자들은 이날 상담회에 앞서 17~19일 증평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벨포레에서 제트보트 등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을 직접 경험하며 상품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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