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교육
  • 사건/사고

늑구처럼 잘 도망가던 음주차량의 최후(영상있음)

금상진 기자

금상진 기자

  • 승인 2026-04-22 11:56
2026년 2월 6일 저녁 대전시 서구 소재 네거리에서 ‘차선을 못 지키고 급브레이크를 밟는다’는 112신고가 접수됩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의 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을 발견하고 정차를 지시하였으나 이에 불응하며 달아납니다. 대전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 대원들이 급정거한 차량을 검문하였으나 다시 도주 약 3km를 더 도주했으나 추격전을 목격한 시민의 차량과 경찰의 추격에 결국 멈춰섭니다.

경차롼들이 차량을 세우고 60대 운전자를 음주운전 협의로 체포 4월 6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조사 결과 운전자는 충남 보령의 모 장례식장에서 술을 마시고 대전 서구 진잠동까지 약 90km를 운전하였다고 진술했습니다. 
음주차량
지난 2월 6일 경찰의 제지에 블응하고 달아다는 음주차량을 대전서부경찰서 소속 대원들이 검거하고 있다(화면캡처:대전경찰청 제공)
영상제공 대전경찰청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