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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지구 도시개발' 연내 마무리 총력

12월 준공 목표, '명품 주거도시' 조성 박차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4-22 09:24
‘주거명품도시’ 조성 박차
아산시 탕정지구(탕정면 갈산리, 매곡리 일원) 드론 사진(아산시 제공)
아산시가 갈산리·매곡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올해 말까지 차질 없이 완공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조성되는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과 수준 높은 생활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사전 준공 단계에서 품질 확보와 돼 시설물 인계·인수 부서와 합동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도로, 하수도, 저류조 등 주요 기반 시설의 시공 상태 및 마감 완성도, 시설물 안전성 및 정상 작동 여부, 시민 이용 편의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준공 전까지 신속히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시설물 인계·인수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정적 지연이나 혼선을 사전에 차단하고, 입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과 완벽한 마무리를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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