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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탕정지구(탕정면 갈산리, 매곡리 일원) 드론 사진(아산시 제공) |
시는 이번 사업으로 조성되는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과 수준 높은 생활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사전 준공 단계에서 품질 확보와 돼 시설물 인계·인수 부서와 합동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도로, 하수도, 저류조 등 주요 기반 시설의 시공 상태 및 마감 완성도, 시설물 안전성 및 정상 작동 여부, 시민 이용 편의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준공 전까지 신속히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시설물 인계·인수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정적 지연이나 혼선을 사전에 차단하고, 입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과 완벽한 마무리를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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