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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동아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린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중간 성과 공유회'에 참석한 교수, 학생, 교직원들이 행사를 마친 뒤 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대 제공) |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혁신사업센터는 4월 13일 의과대학 강의실에서 '혁신사업 중간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수와 학생,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추진 성과를 입체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운영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성과 발표에서는 교육과정 개발부터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학생 지원 사업까지 세부 분야별 결과가 공개됐다.
특히 'DREAM'과 'D-SPARK' 등 센터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핵심 프로그램들의 운영 성과가 집중 조명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우수 사례 확산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김종국 RISE 의과대학 혁신사업센터장은 "사전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에 대한 구성원들의 이해도와 공감대를 넓힐 수 있었다"며 "도출된 개선 과제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의 환류 체계를 강력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향후 정기적인 피드백 체계를 가동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철저히 점검하고 미래 의료 교육의 혁신을 지속해서 이끌어갈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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