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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정 보은군수 예비후보, “이재명 정부의 도움을 받아 보은의 판을 바꾸겠다”

그동안은 잃어버린 4년. 과감한 행정으로 변화 시작하겠다. 농어촌기본소득을 다시 선정 하도록 최대노력

이영복 기자

이영복 기자

  • 승인 2026-04-2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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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정 더불어민주당 보은군수 예비후보(왼쪽에서 5번째)가 22일 기자회견장에서 같은 당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과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사진=이영복 기자)
하유정 보은군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22일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정부의 도움을 받아 보은의 판을 바꾸겠다” 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보은군수 후보로 선출된 하유정 후보는 “그동안은 조용하게 흘러간 잃어버린 4년 이었다” 라며, “눈치 보지 않고 과감한 행정으로 변화를 시작하겠다” 라고 밝혔다.

또 “전 군수때 농어촌기본소득 탈락했다” 면서 “보은에 꼭 필요한 농어촌기본소득이 반드시 선정되도록 하겠다” 고 밝히고 “충북 시군 가운데 꼴찌인 지역내 총생산 보은군 GRDP를 임기 내에 반드시 2조원대로 끌어 올리겠다” 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보은산업단지 보은철도 유치 도 이재명정부의 도움을 받아 발로 뛰어 받드시 해 내겠다“ 라고 주장했다. 하 후보는 “저는 떳떳하고 청렴하고 강직하다” 면서 “혼자 결정하지 않고 군민과 함께 가겠다” 라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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