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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항만공사 전경.(사진=UPA 제공) |
울산지역에서 4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은 울산항만공사가 유일하다.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상생 문화를 확산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과의 협력 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 기업 창업공간 지원 ▲협력기업 생산성 향상 ▲해외 판로 개척 ▲기술 실증 지원 등 중소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하는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고도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중소기업 근로자 간 양극화 해소를 위한 복지 혜택 공유, 내일채움공제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협력 성과가 인정되며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변재영 사장은 "앞으로도 협력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통해 항만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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