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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 교직원.학생 200여명이 지난 26일 열린 제24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대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선린대 제공) |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는 지난 26일 열린 제24회 통일기원 포항마라톤대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온 마라토너 1만여 명이 참가했다.
선린대 교직원·학생 200여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포항종합운동장, 포항운하, 해오름대교, 영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응급의료지원(응급구조과), 스포츠테이핑(물리치료과), 풍선나눔행사 등을 진행했다.
또 포항종합운동장에서 간식, 음료 제공과 진행보조를 맡아 선한이웃으로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전경국 총장직무대행은 "선린대가 포항을 대표하는 포항마라톤대회에서 지역주민과 외지방문객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며 "대학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하고 포항을 위해 더 봉사하는 선린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선린대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지역 곳곳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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