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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이 만난 사람]홍상혁 아뜨리에 대표

제4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통일명인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진흥원 초대작가
인물화의 대가
탁월한 교수 기법으로 수많은 제자 양성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5-09 23:55
손기정 선수를 그린 ‘나는 조선인이다!’로 제4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통일명인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진흥원 초대작가로, 인물화의 대가인 홍상혁 아뜨리에 대표는 탁월한 교수 기법으로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면서 전업작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이에 홍상혁 아뜨리에 대표를 부사동 충무체육관 길 건너편 대전 중구 대종로 352(4층)에 위치한 홍상혁 아뜨리에에서 만나 그림과 함께 해온 평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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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선수를 그린 '나는 조선인이다!'로 제4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홍상혁 아뜨리에 대표. 사진= 한성일 기자
-홍 대표님, 이번 제4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가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그림과 함께 평생을 보내오신 이야기를 들려주실까요?



▲저는 63년 청주에서 출생했는데요. 교직에 계시던 아버님을 따라 충북 오창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제가 다섯 살 때 아버님이 숙직하시던 초등학교 숙직실 텔레비전에서 아폴로 11호의 달착륙 장면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아 그 장면을 상상하면서 그렸는데 이 그림을 보고 동네에서 신동이 탄생했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다시 청주로 이사와 초, 중, 고, 대학교를 다녔는데 미술부에 스카우트되어 ‘홍상혁=그림 잘 그리는 애’로 통했습니다. 대회에 나가면 크고 작은 상을 휩쓸고 다녔죠. 전국대회에 나가 상장을 받곤 했지만 미술로 진로를 정할 생각은 없었다가 결국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미술로 돌아오게 됐죠. 고2때 미술로 진로를 확정하고 충북대 미술교육과에 진학했다가 자퇴했습니다. 전두환 정권 때 바로 군대로 끌려갔죠. 강원도 인제 전방에서 고생 엄청나게 하고 85년 말에 제대하면서 87년 서울대 시험 봤다가 떨어지고 88년 홍익대 시험을 봤는데 또 떨어져 좌절하고 있다가 그 당시 후기였던 청주사범대학을 가게 된 거죠. 무식할 정도로 순수미술에 집착해 있던 때였습니다. 정말 철없던, 그렇지만 순수하려고 노력했던 20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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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선수를 그린 '나는 조선인이다!'로 제4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을 수상한 홍상혁 아뜨리에 대표. 사진= 한성일 기자
-홍 화백님, 손기정 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해 마라톤 1등할 때의 모습을 그린 ‘나는 조선인이다!’로 국전 우수상을 받으셨는데 이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가 있으신지요.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이 억압받던 시절 손기정 선수의 마라톤 우승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족 정체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죠. 손기정 선수가 태극기를 휘날리면서 민족의 함성과 승리를 나타내고 불굴의 의지로 승리하는 모습을 통해 손기정 선수의 한을 풀어주려는 의도였습니다. 우리 국민 누구나 그렇게 느끼겠지만 민족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작업하면서 손기정 선수의 얼굴 표정을 잡아내는데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6개월은 걸린 것 같습니다. 운동장 배경이 중요해서 밀도감을 표현하기 위해 돌가루와 모래가루가 섞인 특수재료인 겔스톤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작품을 마치고 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뭔가 조금 더 노력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죠. 늘 최선을 다하지만 100%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량이나 체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작품 활동할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학에서 구구단이 기본이라면 미술에서는 데생이 기본입니다. 수강생들에게 기본기인 포괄적인 데생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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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그린 필자. 사진=홍상혁 작가 제공
-홍 화백님께서는 동양백화점에도 근무하시고 다양한 일을 하셨다지요?

▲예. 타임월드 전신인 대전 동양백화점에서 기획실 마케팅 담당 업무를 했습니다. 청주에서 출퇴근했죠. IMF 때 한화와 갤러리아가 합병하면서 실직하게 됐습니다. 그 뒤로 인터넷 쇼핑몰, 보험설계사, 막노동, 택배 등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일을 했습니다. 발톱이 빠지기도 했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감사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산성동 우성아파트에서 18년 살 동안 주님의 교회를 다니다가 유성구 하기동 교회로 옮기게 됐습니다. 아들은 충남대 응용생물학과를 다녔는데 공군 헌병 병장입니다. 아들을 소재로 한 그림도 많이 그렸지요. 하나님이 주신 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사명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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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부문 시상식에서 홍상혁 작가. 사진=홍상혁 작가 제공


-홍 화백님은 인물화를 많이 그리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인물을 소재로 하는 서양화가로 불리는데요. 인물화는 시대를 포함하여 모든 것을 나타낼 수 있죠.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거룩함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작품 소재에 성화 이미지가 있는 작품들이 많죠. ‘사춘기’, ‘기도’와 같은 작품들이 그렇습니다. 제 고향 청주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5년 반 동안 충북문화관 숲속 갤러리에서 오시는 손님들에게 초상화를 그려드렸습니다. 제가 또 곤충도 좋아해서 장수하늘소도 많이 그렸죠. 명인미술대전에서 특선한 제 장수하늘소 그림 20호짜리는 2000만 원에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올해 국전 초대작가가 되면서 1호당 작품가가 더 올랐지요.

제가 충북미술협회 소속이었다가 대전에 와서 활동하니 대전업계에 파고 드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공모전에 나가 꾸준히 입상을 하니까 제 그림이 많이 팔리기 시작했죠. 수강생들을 많이 가르치다 보니 제 작품활동에 매진할 시간이 부족해 평일에는 수강생들을 가르치고 주말에는 거의 제 작품을 그리고 있습니다. 홍상혁 그림은 재수가 좋다는 소문이 나서 손님들에게 많이 구애를 받고 있습니다. 아들을 소재로 그린 ‘사춘기’도 제가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홍 화백님, 국전 초대작가가 되시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주실까요?

▲저는 공모전을 계기로 국전 작가의 길에 발을 디디게 됐습니다. 비구상과 구상의 조화를 꿈꾸며 작품활동에 매진해 국전에서 입선하고 난 뒤 한을 풀고 많이 울었습니다.

국전 초대작가는 8년에 걸쳐 입선 2번, 특선 1번, 우수상 수상으로 10점을 넘어 올해 영예를 얻게 됐습니다. 국전에서 대상을 받으면 병역특례를 받을 정도로 대단한 권위가 있는 상입니다.

국전 우수상은 6점, 최우수상은 7점, 대상은 9점을 받습니다. 국전 초대작가는 호당 단가가 따질 수 없이 올라갑니다. 우수상부터 본상입니다. 우수상금은 100만 원, 최우수상은 500만 원, 대상은 10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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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홍상혁 아뜨리에 화실에서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저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에서 열린 제44회 대한민국미술대전(이하 국전) 구상부문 시상식에 지난 1월14일 아내와 여동생과 같이 다녀왔습니다. 왼쪽 편두통이 좀 힘들게 했지만 기꺼이 300킬로가 넘는 길을 달려 다녀왔습니다. 상금도 약간 받았는데 절반은 화가의 길에서 고생하는 아들을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마음 고생하신 어머니에게 청주에 들러서 드리고, 나머지 절반은 아내에게 줬습니다. 제가 미술을 하는 것을 반대하셨던 아버지께서도 굉장히 기뻐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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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나는 조선인이다!
규격 : 10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5. 11




그동안 고생한 것에 비하면 턱없이 약소하지만 이제 앞으로 훨씬 더 많이 드리고 줄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남들은 짧다고 하지만 지난 8년 동안 입선 2회, 특선 1회, 그리고 낙선 2회를 겪고 이번에 우수상 입상으로 초대작가로 등극하게 되어 저 자신의 감회도 남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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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시상식에서 홍상혁 작가와 가족들. 사진=홍상혁 작가 제공


모두 못난 저를 위하여 기도한 아내와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 등 많은 분들의 기도로 대상 같은 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섬세하면서도 치밀하고 무언가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들이 많이 선택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국전 수상작들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화랑전시실의 2층 전시실에서 전시가 되었답니다.

저는 대전서구문화원과 충남대 평생교육원, 금산다락원 강의 등을 하면서 많은 제자들을 양성해왔는데요. 하루 원데이 레슨을 받으러 대구와 금산에서 오는 제자들도 있습니다. 제자들에게도 축하를 많이 받아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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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수상한 제44회 대하닌국미술대전 구상부문 우수상 상장. 사진=홍상혁 작가 제공


-홍 작가님, 앞으로 전시 계획이 많이 있으시지요?

▲예. 국전 초대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5월 말경 서울 인사동에서 있을 예정이고요. 저의 개인전은 10월1일부터 10월7일까지 중구문화원에서 1주일간 있게 됩니다. 오픈식은 10월 2일 금요일 오후 5시 반에 있을 예정입니다.

서울 인사동에서의 개인전도 내년이나 후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사동에서 전시를 하게 되면 전국구가 되어 지명도를 넓히는 계기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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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필자와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홍 작가님은 어떤 화백님으로 기억되고 싶으신지요.

▲열심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작가로서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작품성을 인정받고 싶습니다. 제 인생의 마무리는 의자에 앉아 붓을 잡고 그림을 그리다가 생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입에 가시가 돋친다고 했는데 저 홍상혁은 하루라도 그림을 안 그리면 입안에 가시가 돋친달까요. 순수하고 진실한 작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최후에 웃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라고 했는데 이중섭 화백님처럼 역사에 기록되는 화가가 되고 싶고,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서의 책임도 다하고 싶습니다. 진정으로 인정받는 참 예술인이 되고 싶고, 훌륭한 스승이 되고 싶습니다.

대담, 정리 한성일 편집위원(이사)



다음은 홍상혁 작가의 작품들(사진 홍상혁 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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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그리움속 청색시대
규격 : 100호F
재료 :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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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필자와 인터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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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필자와 인터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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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사춘기
규격 : 100호f
재료 :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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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자화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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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창작중인 작품 앞에서.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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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필자와 인터뷰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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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작가가 작업하는 모습. 사진=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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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나는 조선인이다!
규격 : 10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5.11
기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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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선물
규격 : 10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4. 6
기타사항 : 제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구상부문 출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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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먼로를 추억하며..
규격 : 6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4. 4
기타사항 : 2025년 대전광역시미술대전 입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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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아내의 리즈시절
규격 : 8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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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들풀처럼..
규격 : 1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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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이브의 추억
규격 : 10호P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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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물고기 두마리
규격 : 4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적년도 : 202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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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굴비
규격 : 8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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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몰입중의 자화상
규격 : 2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3. 11
기티시항 : 대한민국통일명인미술대전 명인상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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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한여름밤의 꿈
규격 : 6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18. 3
비고 : 2018년 대전광역시미술대전 입선작


배도환
배우 배도환을 그리다(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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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월남파병 1965 - 모정
규격 : 60호F(130.3cm x 97.0cm)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2. 5
기타사항 : 2022년 대전광역시미술대전 특선작


1965년 서울 동대문운동장에서 있었던 월남파병장병 환송식에서의 한 장면을 찍은 古 정범태 사진작가님(1928~2019)의 흑백사진을 회화로 복원 컬러화 했습니다.

꽤 오래전 이 사진을 우연히 보고 작품화하고 싶은 강열한 욕심이 있었는데 이번 대전시전에 모델로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저작권 등에 관하여 나름 조사해 보았는데 아주 유명한 사진이고(공인 취급), 작가께서 이미 고인이시고 무엇보다 사진과 회화는 전혀 별개의 장르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작품제작을 하였습니다.

약간의 호불호가 있지만 월남전 파병 등, 우리 윗 선배님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지금의 우리나라는 있기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본이 흑백이라 컬러로 복구해서 채색하는데 나름 어려움이 있었고 시도는 옛날 느낌이 나는 사진 느낌이 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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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미술관에서..
규격 : 10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2. 5
기타사항 : 202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입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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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월동준비
규격 : 3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1. 6
기타사항 : 2021년 보문미술대전 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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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세월유수
규격 : 20호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20. 11
기타사항 :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 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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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길몽
규격 : 20f
재료 : Oil on canvas
제작년도 : 2017. 11
기타사항 :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 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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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길몽2
규격: 30호f
재료 : oil on canvas


장수하늘소
명제 : 천연기념물 218호 장수하늘소
규격 : 20호F
재료 : oil on canvas
천연기념물 제218호인 장수하늘소를 그려봤습니다.

제4회 소나기전에 전시했던 그림입니다.(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 2018. 2.6~11)

그림의 소재인 장수하늘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될만큼 실제로 우리나라에 몇 안되는 개체가 서식한다고 알려진 소중하고 귀한 곤충입니다. 그만큼 발견하기 힘든 존재라는 의미에서 배경으로 위장무늬를 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을 발한다는 의미로 밑의 배경무늬인 위장색은 카메라 포커스 배경이 흐릿한 것처럼 처리를 했습니다. 발견하기 힘든 보석 같은 존재이나 워낙 소중하고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드러나 보인다(?),, 그런 의미를 넣었다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곤충을 주제로 하는 작가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림의 퀄리티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감히 자부하는 바입니다. 소중한 것을 원하시거나 특히 군인 영관급 이상 되시는 고객이 소장하시면 좋으리라 작가 본인은 생각합니다. 또한 투자나 재테크에 관심있으신 분들도 눈여겨 보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희망판매가가 2,000만 원이었는데 실제로 2000만 원에 판매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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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 소나무숲
재료 : oil on canvas
규격 : 캔버스 20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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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혁 아뜨리에 대표
-홍상혁 대표는 누구?

▲1963년 청주 출생. 청주고, 청주사범대학 미술교육과(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부스전 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통일명인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진흥원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심사위원,충청미술전람회 심사위원,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운영위원,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대전서구문화원,금산다락원 인물화강좌 출강 중. 한국미술협회,대전미술협회,국전작가협회, 대전환경미술협회,바끄로미술협회,국민예술협회 회원

작업실 대전 중구 대종로 352(4층), 홍상혁 아뜨리에. 대한민국자연환경미술대전 우수상, 제18회 대한민국안견미술대전 입상(우수상), 제41회, 제42회 국전 입선. 제43회 국전 특선, 제44회 국전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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