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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산림조합, 따뜻한 나눔 실천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5-05 10:24

신문게재 2026-05-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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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이 최근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고창군산림조합 제공)
전북 고창군 산림조합이 최근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5일 고창산림조합에 따르면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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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이 최근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고창군산림조합 제공)
이번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어른들이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산림조합은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그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김영건 조합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김 조합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의 웃음이 곧 지역의 미래인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창군 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역사회에서는 고창군 산림조합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을, 지역에는 온기를 전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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