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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어린이날 맞아 축하 메시지 "아이들의 웃음이 당진의 미래"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박승군 기자

박승군 기자

  • 승인 2026-05-0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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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어린이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오성환 캠프 제공)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는 2026년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당진 어린이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5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고 아이들의 웃음이 지역의 내일이 되는 뜻깊은 달"이라며 "모든 가정에 사랑과 건강이 깃들고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곧 도시의 품격을 결정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부모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 후보는 "가정은 삶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손을 맞잡는 5월이 되길 바라고 당진의 모든 가정에 웃음과 감사가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어린이날을 맞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오늘 하루 만큼은 마음껏 뛰놀고 사랑을 듬뿍 받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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