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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민생현장 찾아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05 09:42
이재영 군수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후보가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지역 민생현장을 찾는 등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중동 사태, 고유가, 물가 부담 등으로 군민 생활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 형식적인 개소식보다 군민의 삶을 직접 살피는 민생 행보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날 현장 방문을 선택한 것이다.



이에 이 후보는 이날 영농현장, 경로당, 어린이집, 취약계층 생활 현장 등을 찾아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군민 안전과 치안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어 이 후보는 증평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증평 복합문화예술센터 관련 현장을 둘러보며 민선 6기 성과를 이어갈 주요 사업에 대한 준비과정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지금 증평은 새구호의 시작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완성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책임 있는 군정 추진을 약속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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