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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팀, 단편영화제 최우수상 수상…이시후·박진우·문채현·김태오(왼쪽부터).(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이는 단순 수상을 넘어 기획과 제작을 아우르는 교육 성과가 결과로 이어진 사례로 해석된다. 실습 중심 교육이 콘텐츠 경쟁력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다.
영상 분야에서 학생 창작 활동이 독립적 제작 역량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지역 영화제를 무대로 성과를 내며 현장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
국립부경대는 5월 5일 관련 성과를 알렸다.
수상작은 개인의 경험과 시도를 담은 형식의 단편 영상으로, 완성도와 표현력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결과는 지역 미디어 전공 학생들이 참여하는 제작 프로그램에서 경쟁을 거쳐 나온 성과로, 향후 인재 양성 측면에서도 의미를 가진다는 분석이 나온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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