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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연 부산시장 후보 대변인.(사진=서지연 의원실 제공) |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가덕도신공항, 북항 돔구장 등이 지방선거 핵심 쟁점으로 다시 부상하는 분위기다.
서지연 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전재수 후보의 정책 변화와 발언 번복 사례를 지적하며 신뢰성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평에서는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을 비롯해 산업은행 부산 이전,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 사직야구장 재건축 방향 등 지역 핵심 현안들이 집중적으로 언급됐다.
선대위 측은 주요 정책마다 입장이 달라졌다고 주장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특히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북항 돔구장 구상 변화, 산업은행 이전 관련 태도 변화 등을 사례로 제시하며 정책 일관성 부족 문제를 강조했다.
핵심은 부산 미래 전략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지속성과 신뢰 확보 여부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지방선거 국면에서 지역 개발사업과 공공기관 이전, 문화·관광 인프라 확대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후보별 정책 방향 차이도 더욱 부각되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대형 지역 현안을 둘러싼 공약 검증 경쟁 역시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서지연 대변인은 시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정책 일관성이 중요하다며 향후에도 주요 현안과 관련한 입장 변화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증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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