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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골프앤리조트, 어린이날 연휴 캠페인 통해 안전사고 대비 '철저'

김한준 기자

김한준 기자

  • 승인 2026-05-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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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골프앤리조트가 어린이날 연휴 기간 가족 고객 대상 참여형 안전문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상록골프앤리조트 제공)
어린이날 연휴 기간에 가족 단위 1500여명이 천안상록리조트 놀이공원과 워터파크를 찾아 안전사고 없이 가족의 행복을 즐겼다.

공무원연금공단 자회사 ㈜상록골프앤리조트(대표이사 이성희)은 많은 어린이가 천안상록리조트를 방문할 것을 예상,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를 대비해 연휴 동안 '고객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운영했다.



부모 손을 잡고 온 어린이들이 놀이동산에서 뛰어놀다 다칠 것을 우려해 천천히 이동할 것과 놀이기구 안전수칙을 지킬 것 등을 스티커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숙지하게 했다..

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함으로써 놀이기구에서의 안전벨트 착용과 질서지키기 등 기본적인 수칙을 통해 가족들이 사고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물놀이를 찾은 가족들에게는 행여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명조끼 착용과 바닥 미끄럼 주의, 다이빙 금지, 보호자와 동반해 이동할 것 등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성희 대표이사는 "연휴 기간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만큼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캠페인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레저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상록골프앤리조트는 앞으로도 계절 및 시설 특성을 반영한 고객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레저환경 조성과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천안=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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