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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부발전(주)_한국어CI 로고.(사진=남부발전 제공) |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4대 위험요소(작업장·건설현장·시설물·연구시설)를 보유한 1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역량·안전수준·안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5단계의 안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남부발전은 CEO의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따라 ▲남부발전 고유의 안전 특화 교육프로그램인 'KOSPO 안전혁신학교' ▲안전교육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중소기업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울타리 지원사업' ▲협력사 안전관리 지원 확대 등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2025년에는 안전 『기본 바로 세우기』 운동을 통한 안전의식 향상뿐만 아니라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성화,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보건환경 개선을 위한 '다온(多溫)-터 구축' 등을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남부발전은 ▲8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2025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대통령 표창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동반성장 대통령 표창 수상 등 안전 분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7년 연속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최고 수준의 결과를 달성한 것은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 선도 공공기관으로서 안전 최우선 경영을 적극 실천해 자율안전문화 정착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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