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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남신초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 수상 사진.(사진=음성교육지원청 제공) |
남신초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남초부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3위를 기록했다.
개인 단식에서는 오재웅(6학년) 학생이 예선 토너먼트에서 대구 신천초와 양평동초를 연이어 꺾은 뒤 8강에서 점촌 중앙초를 3대 2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접전 끝에 거둔 승리로 상위권 입상에 성공했다.
단체전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갔다. 남신초는 예선에서 2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 뒤 8강에서 대월초를 2대 1로 이기고, 4강에서는 점촌 중앙초를 같은 점수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성과는 동계훈련을 통해 다져온 기량이 실전에서 발휘된 결과로 평가된다. 선수들은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갔다.
김미실 교장은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의 노력이 더해져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5월 23일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웅 학생은 "겨울 동안 준비한 훈련이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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