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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용 천수당한의원 원장, 사랑의열매 통해 모교에 장학금 전달

대전 아너소사이어티 86호
연무중앙초등학교, 연무중학교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온 나눔 누적 7000만 원 기탁
사랑의열매 통해 총 2억1000여만원 기부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5-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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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연무중앙초등학교 박해봉 교장, 천수당한의원 정금용 원장. 사진=대전사랑의열매 제공
모교 사랑이 지극정성인 아너소사이어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전 아너소사이어티 86호인 정금용 천수당한의원 원장은 5월 7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를 통해 모교인 논산 연무중앙초등학교(교장 박해봉)와 연무중학교(교장 김애리)에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금용 원장은 연무중앙초등학교 10회·연무중학교 18회 졸업생으로,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모교에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학교별 3,500만 원씩 총 7000만 원에 이른다. 정금용 원장은 그동안 꾸준한 나눔으로 후배 사랑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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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연무중학교 김애리 교장, 천수당한의원 정금용 원장. 사진=대전사랑의열매 제공
정금용 천수당한의원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후배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후배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욱 대전사랑의열매 회장은 “정금용 원장님은 2007년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2020년 12월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86호로 가입 후 현재까지 2억 1000여만 원을 기부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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