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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어버이날 기념행사서 효의 의미 되새겨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08 14:13
증평군)도안면 어버이날 기념 행사 1
도안면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도안광장에 마련된 무대에 올라 그동안 배우고 익힌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도안면사무소 제공)
증평군이 8일 도안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주민들을 시상했다.



시상식에서는 연영헌·정철수 씨, 한옥태 씨, 김진권 씨가 각각 증평군수, 증평군의회 의장, 증평농협 조합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주민자치회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정성껏 마련한 오찬을 제공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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