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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5-09 07:49
청안면, 재무과 농촌일손돕기
괴산군청 재무과·청안면사무소 직원들이 8일 청안면 백봉3리의 한 고령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쳐 이 농가의 시름을 덜어 드렸다 (사진=청안면사무소 제공)
괴산군청 재무과·청안면사무소 직원 30여 명이 8일 백봉3리의 한 고령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이날 이 농가 2000평 규모의 고추밭에서 고추 모종 심기 작업 등을 도우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 농가의 시름을 덜어 드렸다.



군은 농촌 일손부족은 물론 고령화로 지역 곳곳에서 농작업 상황이 점점 심각한 상태로 전개되고 있는 만큼 농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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