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교육급여를 수급하지 않는 초·중·고등학생 자녀로,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발될 경우 학업 단계에 따라 차등화된 지원금이 지급된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은 연 50만원, 고등학생은 연 60만원이다.
지원금은 NH농협 포인트 형태로 연 1회 지급되며, 교재 구매, 독서실 이용, 자격증 취득 및 각종 교육 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등으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우정민 센터장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