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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종갑 천안시의원 후보 "정직과 의리로 행동하는 시민보좌관"

국회의원 보좌관 언론사 취재부장 거쳐 시의원 당선 이력
"정치에 입문하며 배운 정직과 의리,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05-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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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 후보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주민의 소통창구이자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신념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기초의원에 나서는 예비후보들이 주요 공약 등을 내세우며 한창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2010년 정치에 입문하면서 배운 것은 정직과 의리다.

양승조 전 국회의원을 통해 올바른 정치가 무엇인지를 배웠고, 평소 동경했던 고 노무현 대통령의 친구인 윤일규 전 국회의원을 통해 정치의 깊이와 철학을 배우는 기회도 얻었다.



이정문 국회의원과 함께 젊은 정치, 아동부터 어르신, 도시와 농촌이 함께 어우러지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대표 공약은

▲먼저 신방동과 풍세면 도로 확대, 외곽순환도로 지속 추진, KTX역과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 구축으로 교통난 해소를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



또한 천안천 주변 여가 시설 및 신방쉼터 활성화 추진하고, 풍세면 문화·체육시설 확충, 광덕 일원 관광화(역사체험 등)를 통해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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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갑 후보가 선거를 앞두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여기에 신방동 상권 주변 주차장 지속 추진, 풍세면 공원·산책로 정비 및 개선, 광덕면 공용 화장실 정비, 광덕면 수변 공간 활용 산책로 조성 등이 주요 공약이다.

-타 후보와 다른 점이 있다면

▲행정사 자격,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 언론사 취재부장 등을 통해 주민 밀착은 민원 해결 과정을 몸소 겪고 체험했다.

천안시의원 재직 시에는 오랜 숙원사업인 광덕 오폐수관 설치 추진, 천안하수처리장을 수질정화센터로 변경하고, 천안시 쌍령고개 옛길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끝으로 한 말씀

▲유권자들의 바람은 분명하다.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시민의 부름과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시의원을 찾고 계신다.

우리 지역 참일꾼! 시민보좌관 박종갑을 응원해주시길 바란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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