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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선 인명피해 저감 위한 현장 중심 대책 마련<사진=사천시 제공> |
이번 회의는 수협중앙회 안전조업상황실과 전국 20곳 안전조업국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최근 어선사고 발생 현황과 주요 추진사항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나홀로 조업선과 구명조끼 미착용 등 인명피해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구명조끼 착용으로 목숨을 구한 생존 사례가 소개되면서 현장 안전수칙 실천 필요성이 강조됐다.
올해 들어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에서 구조된 어업인은 15명으로 나타났다.
화상회의 뒤에는 삼천포어선안전조업국과 지역 어업인 간담회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 조업 환경에 맞는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방안과 안전교육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우동근 수협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는 "현장 사례가 전국 어업인들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사고 예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천포어선안전조업국장은 "어업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삼천포 전역에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천=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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