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 합동 현장점검 모습.(사진=음성군 제공) |
군은 22일 금왕청소년센터에서 장기봉 음성군수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 음성군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제도다.
군은 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점검반은 금왕청소년센터 내 기계·전기설비를 중심으로 운영 상태와 유지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기계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안전성 및 관리 적정성 ▲장비와 부속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살폈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사용 제한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 뒤 위험 정도에 따라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장 권한대행은 점검 현장에서 시설 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음성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올해 다중이용시설과 교량, 체육시설, 건설현장, 숙박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등 22개 분야 79개 시설을 집중안전점검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6월 19일까지 민관 합동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