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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 "말보다 행동", 팔봉·인지·부석 맞춤형 공약으로 재선 승부수

병해충 항공방제·공공화장장·농촌도로 확포장 등 생활밀착 공약 제시하며 '표밭 다지기'
"농민의 삶 바꾸는 정책 의정" 강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강행군 유세로 총력전 펼쳐

임붕순 기자

임붕순 기자

  • 승인 2026-05-26 00:12

국민의힘 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가 재선에 도전하며 병해충 항공방제 지원 확대와 저비용 건강검진 체계 구축 등 농촌 지역 맞춤형 생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안 후보는 팔봉·인지·부석면의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도로 확포장 및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경력과 현장 경험을 강조하며 농업 현안 해결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의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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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팔봉·인지·부석)가 지역 맞춤형 생활 공약과 농촌 중심 정책을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서며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안동석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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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팔봉·인지·부석)가 지역 맞춤형 생활 공약과 농촌 중심 정책을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서며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안동석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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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팔봉·인지·부석)가 지역 맞춤형 생활 공약과 농촌 중심 정책을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서며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안동석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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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팔봉·인지·부석)가 지역 맞춤형 생활 공약과 농촌 중심 정책을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서며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진=안동석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안동석 서산시의원 후보(팔봉·인지·부석)가 지역 맞춤형 생활 공약과 농촌 중심 정책을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서며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 후보는 최근 책자형 선거공보를 통해 "핵심은 분명하게, 변화는 확실하게 만들겠다"며 팔봉면·인지면·부석면 공통 공약과 지역별 핵심 사업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공통 공약으로 △병해충 항공방제 지원 확대 △저비용 종합건강검진 연계체계 구축 △경로당 혈압측정기·체중계 보급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향유의 날 운영 △공공화장장 추진 등을 제시했다.

특히 드론·항공방제를 통한 병해충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노동력 절감과 방제 효율 향상, 안정적 작황 유지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한 건강검진 지원체계를 구축해 어르신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지역별 공약도 눈길을 끈다.

팔봉면에는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과 진가선 농어촌도로(진장리~가사리) 확포장 공사를 추진해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연결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지면은 애정리 일원 '밤하늘 산책원' 조성과 별북선·애남선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을 통해 휴식·힐링 공간 조성과 교통안전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부석면에는 도시가스 소외지역 특별공급 지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 신축 지원, 전천후 실내체육관 건립 등을 약속했다.

안 후보는 "농업·농촌·지역경제 문제는 단순 민원이 아닌 구조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삶을 바꾸는 정책 의정을 실천해 왔다"고 강조했다.

실제 안 후보는 제9대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농촌인력 지원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농어업 작업 안전 재해 예방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관련 조례 등을 대표 발의했다.

또 쌀값 안정 대책, 공익직불제 농외소득 기준 현실화, 무기질 비료 가격 안정 대책 촉구 건의안 등을 통해 농업 현안 해결에도 목소리를 내왔다.

이와 함께 팔봉면 이장단 회장, 주민자치회장, 체육회장, 팔봉산 감자축제 추진위원장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 이력도 강조하며 "정치 이전에 지역 공동체 책임을 먼저 배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지금 서산은 농업·도시·산업·환경이 동시에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석 후보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심을 청취하는 강행군 유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지자들과 함께 바닥 표심 잡기에 집중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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