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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다가구주택서 불이 났다.(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
26일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3시 58분께 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해 35여분만에 완진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1명이 다리 골절에 2도 화상을, 1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부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추가 피해를 조사 중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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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한 다가구주택서 불이 났다.(사진=천안서북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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