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홍역 예방 홍보문.(사진=천안시 제공) |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 감염 때문에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발진 질환으로, 비말 또는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이다.
예방접종으로 97%까지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출국 전에는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접종 기록이 없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의료기관 상담 후 최소 출국 4주 전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여행 중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귀국 후에는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감염병인 만큼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미리 접종을 완료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현경골프아카데미]호구 안 당하고 싶다면 이렇게 하세요..현직 프로들이 말하는 OECD 극복하기](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29d/79_20260428001759268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