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호국보훈의 달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사랑공원과 소탐산 위령탑 등 지역 내 주요 현충시설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시설물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에 힘을 쏟았습니다.
공단은 앞으로도 현충시설 관리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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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28일 나라사랑공원과 소탐산 위령탑, 무명지사묘 일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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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28일 나라사랑공원과 소탐산 위령탑, 무명지사묘 일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28일 나라사랑공원과 소탐산 위령탑, 무명지사묘 일원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현충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나라사랑공원 내 산책로와 광장, 녹지공간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소탐산 위령탑과 무명지사묘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추모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충일을 앞두고 참배객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잡초 제거와 청소 작업을 병행해 더욱 깨끗한 추모환경을 조성했다.
참여 직원들은 단순한 환경미화 활동을 넘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거된 각종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리배출 처리됐으며, 공원 이용객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 정리까지 마무리했다.
김성호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나라사랑공원과 위령탑, 무명지사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억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더욱 뜻깊은 마음으로 참배할 수 있도록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충시설은 물론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공공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따뜻한 밥차 봉사,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참여,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ESG 경영 실천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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