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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역사와 공동체 담은 예술제 열린다

'2026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기억 예술제' 개최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6-01 08:14
역사기억예술제 홍보지1
'역사-기억 예술제' 홍보 포스터
아산시의 역사적 발자취와 공동체 가치를 예술로 풀어내며 시민들과 교감하는 뜻깊은 축제가 막을 올린다.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고 문화예술기획 '모여'가 주최·주관하는 '2026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축제'가 6일 아산 은행나무길 야외무대(구 아산문화재단)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는 '기억ON(溫) : 이순신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충과 민의 정신으로 다시 피어나다'를 주제로 삼았다.

특히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연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공연과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으로, 아산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살린 문화도시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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