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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 차원 총동원" 지시

윤희진 기자

윤희진 기자

  • 승인 2026-06-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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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일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사고와 관련,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 대통령이 공장 연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대책도 마련할 것으로 지시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59분 전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했다. 화상은 입어 병원으로 이송한 2명 중 1명은 위중하고, 1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서울=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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