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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청년연합회, 매실보육원서 행복나눔 봉사활동

보육원 아동 위해 음식·간식 전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앞장

김성욱 기자

김성욱 기자

  • 승인 2026-06-01 16:49
4. 행정자치과-부산진구젝트
부산진구청년연합회 회원들이 매실보육원을 찾아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지역 아동들을 위한 음식과 간식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진구청년연합회 제공)
부산진구청년연합회가 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나섰다.

부산진구청년연합회는 지난 5월 27일 부산진구 소재 매실보육원을 방문해 보육원 아동들을 위한 음식과 간식을 제공하는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보육원 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년연합회 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음식과 간식을 전달하며 아동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부산진구청년연합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복나눔 프로젝트 역시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성준 부산진구청년연합회 회장은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청년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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