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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수진요가로부터 후원금 전달 받아

바자회 형태로 서로 사고 팔아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 전달
지역 내 도움 필요한 아동 위해 기부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6-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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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 이수진요가 이수진 대표.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최승인 본부장)는 5월29일 이수진요가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이수진요가 회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바자회 형태로 서로 사고 팔아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기부됐다.

이수진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승인 본부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소중한 후원금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마음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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