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캄보디아에서 온 채아런입니다. 한국에 온 지 12년 됐고,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습니다.
★'미르네일'을 운영하게 된 계기
아들을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하기에는 시간적인 제약이 많았습니다.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평소 관심이 많았던 네일아트가 떠올랐어요.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무 교육도 받았습니다. 그렇게 준비한 끝에 2025년 4월 초 미르네일을 오픈하게 됐습니다.
★운영 형태
미르네일에서는 매니큐어와 페디큐어는 물론 기본 케어부터 젤네일, 프렌치, 그라데이션 시술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아트, 파츠, 컬러, 연장 시술 등 고객님의 취향과 개성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
많은 국적의 손님들이 방문해 주시면서 네일에 대한 요구도 다양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고객 한 분 한 분의 취향에 맞춰 시술해 드리고,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는 가게를 더욱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언젠가 고향인 캄보디아에서도 네일샵을 운영해 보고 싶고, 나아가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네일 기술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 싶습니다.
![]() |
한국에서 새로운 꿈을 키워가고 있는 채아런 대표의 도전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소마세츠코 명예기자(일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7-5] 소마세츠코 명예기자_채아런 대표](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07d/2026061501001082000044321.jpg)
![[7-5] 소마세츠코 명예기자_ 미르네일 패디큐어](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07d/202606150100108200004432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