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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초국가적 이주시대 사회통합 논의 학술대회' 성료

7개국 전문가 100여 명 참가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6-21 06:43
사진 1. 2026 국제학술대회 기념 사진
선문대 제공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소(소장 남부현)는 한국이민정책학회와 공동으로 19일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2026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사진은 대회 참가자들 기념촬영 장면)

'경계를 넘어: 이주와 초국가적 네트워크, 그리고 사회통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호주, 태국 등 7개국에서 100여 명의 연구자와 전문가가 참석해 이주와 사회통합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어 세션 3개와 영어 세션 2개 등 총 5개 분과가 운영된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이주와 적응, 교육, 초국가적 네트워크, 사회통합 정책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며 다양한 국가의 사례와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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