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18일 주최한 '제21회 아산시 청소년 어울림 명랑운동회'가 18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신나게 Run! 즐겁게 Fun!'이라는 주제로 관내 25개 중·고등학교 장애청소년과 가족, 교사 등 약 40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장애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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