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서옵쇼 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이 야외 물고기잡기를 체험하며 가족 구성원과 즐기고 있다 (사진=증평군가족센터 제공) |
200여 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연필꽂이·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고기잡이 체험과 분수 터널이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풍선아트, 과학수사·다문화 요리 체험, 타로·미술 심리상담 등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열리면서 축제의 풍성함이 더했다.
특히 행사 시작과 함께 펼쳐진 무대 공연에는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의 난타 공연이 이어졌다.
여기에 베트남 출신 자조모임'씬짜오'의 전통춤, 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공연이 이어지며 상호 간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는 등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르포] "짠, 대전한화생명볼파크로!" 선양오크소맥, 한화팬심 저격하다](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6m/20d/78_2026062001001333900055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