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여성, 아이코리아 및 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함께해 지역특산물 인삼을 활용한 고추장을 직접 만들었다.
특히 다문화 여성들은 고추장 담그기 과정을 배우며 서로의 문화를 나누면서 건강한 먹거리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다.
박명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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