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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권 흐리고 소나기…23일 오전부터 맑음

정바름 기자

정바름 기자

  • 승인 2026-06-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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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중도일보 DB
흐린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은 23일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09~12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충청권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23일 가끔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7~20도, 최고 26~29도)과 비슷하겠다.

22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 27도, 세종 27도, 홍성 27도 등 25~28도로 전날(21일, 25.8~28.9도)과 비슷하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8도, 세종 18도, 홍성 19도 등 16~19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6도, 세종 26도, 홍성 28도 등 24~29도가 되겠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8도, 세종 17도, 홍성 17도 등 16~19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6도, 세종 26도, 홍성 28도 등 24~28도가 되겠다.


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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