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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가 29일 외국인 학부생 12명을 대상으로 부산에서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선린대 제공) |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 국제교류교육센터는 29일 외국인 학부생 12명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부산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감천문화마을, BIFF광장,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APEC기념관 등을 찾아 부산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을 체험하고 한국의 생활문화와 지역 특색을 직접 경험했다.
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는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문화와 사회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한국 생활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포항=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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