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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n충남교통방송.(사진=tbn충남교통방송 제공) |
7월 5일 오후 5시 천안삼거리공원 문화테라스에서는 개국 1주년 기념 공개방송 '우리 같이, 완전 충남'이 진행된다. 이번 공개방송은 지난 1년간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충남교통방송을 사랑해 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충남의 이야기와 문화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기념품 증정,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며, 가수 '자두'와 충남 지역 청년뮤지션 '오아'의 축하 공연, 고향 경험 플랫폼 '고로컬'의 도민 참여형 마당극이 이어져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개국일인 7월 8일에는 특별 현장 중계 '달리는 중계차를 잡아라!'를 진행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충남교통방송 중계차가 천안아산역과 공주 유구시장, 내포 홍예공원 등 충남 주요 거점을 찾아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특집 생방송에서는 충남도의 교통·안전 정책과 미래 비전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고,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출연해 도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특집방송 기간에도 교통사고와 돌발상황 등 긴급 교통정보는 평소와 같이 신속하게 제공하며, 호우·태풍·폭염 등 기상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즉시 재난특별방송으로 전환해 도민 안전을 위한 역할을 이어간다.
박성국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충남교통방송 본부장 직무대리는 "지난 1년 동안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남의 교통과 안전은 물론 지역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하는 지역 밀착형 공영방송으로 도민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내포=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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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충남교통방송] 개국 1주년 기념 보도자료 이미지](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7m/03d/2026070301000261100009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