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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팀 김동혁 선수가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원반던지기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괴산군 제공) |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 출전한 김동혁 선수가 55.39m의 우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팀은 남자 일반부 5000m 개인전 경기에서 박무영 선수가 14분 55초 47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고 김대훈 선수가 14분 57초 05의 기록으로 그 뒤를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성용 감독은 "앞으로도 전국 무데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과 함께 더욱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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