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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천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울산 동구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활동에는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참여해 슬도주차장에서 대왕암 오토캠핑장까지 해변 일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동부소방서는 지역주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여름 피서철을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깨끗하고 안전한 해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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