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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정읍시장 이 3일 주요 사업장 4곳 찾아 안전·공정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이날 이학수 시장은 치유의 숲 조성 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정읍천 미로분수와 벽천분수, 서부산업도로 확장 공사장, 정읍역과 역 광장을 차례로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준비 실태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부터 이어온 현장 행정을 강화해 사업의 완성도와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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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정읍시장 이 3일 주요 사업장 4곳 찾아 안전·공정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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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정읍시장 이 3일 주요 사업장 4곳 찾아 안전·공정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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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정읍시장 이 3일 주요 사업장 4곳 찾아 안전·공정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마지막 일정으로 정읍역을 방문해 역장과 면담을 하고, 정읍의 관문인 역내 시정 홍보 방안, 관광 활성화 계획, 철도 이용객 편의 증진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역사 주변 환경을 개선해 지역의 관광·문화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학수 시장은 "민선 9기의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곳은 시민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현장이라고 생각한다"며 "민선 8기 동안 이어온 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발전시켜 주요 사업 하나하나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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