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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 고창군, 서울서 유치 홍보 설명회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7-0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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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귀농귀촌 유치 홍보·상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귀농 귀촌 1번지로서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수도권 홍보에 적극 나섰다.

고창군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귀농 귀촌 유치 홍보·상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도시민들에게 고창군의 다양한 귀농 귀촌 지원정책과 안정적인 정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귀농 귀촌에 관심을 가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상담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현장에서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정착 방안과 지원 혜택이 안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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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귀농귀촌 유치 홍보·상담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
이번 홍보에는 김여윤 귀농 귀촌 팀장과 오세훈 회장, 상담 요원들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창군만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창군은 체계적인 지원정책과 풍부한 농업 인프라를 갖춘 귀농 귀촌 최적지"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더 많은 도시민들이 고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귀농 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군은 '귀농 귀촌 1번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시민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는 내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귀농 귀촌의 시작은 고창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고창군은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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