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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2026 레전드 50+' 총괄책임자협의회 개최

모빌리티·반도체 분야 공동 개최, 100여 명 참석
수출·인력·R&D·자금 등 실질적 협력 기반 마련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7-06 09:44
드 50+’ 총괄책임자협의회
인천테크노파크가 지난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총괄책임자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인천TP 제공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총괄책임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1.0(모빌리티)과 2.0(반도체)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참여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사업 성과 극대화를 목표로 했다.

행사에서는 인천TP를 비롯한 주요 지원기관들이 수출, 인력, 연구개발(R&D), 자금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 부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참여기업들은 기관별 지원 정책을 검토하고,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 기업 관계자는 "타 기업의 사례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사업 운영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기업과 지원기관이 함께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지원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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