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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관광상품 '괴산테라피'서 괴산의 다양한 매력 담아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7-06 10:23
화양구곡의 암서재
괴산군 체류형 관광상품에 포함된 화양구곡의 암서재 (사진=괴산군 제공)
괴산군이 6월 말부터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 '괴산테라피'를 운영하며 괴산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되는 이 상품은 '쉼'과 '치유' 주제 지역의 대표 명소를 체험하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산막이옛길, 화양구곡 등 수려한 자연 체험부터 트리하우스가든, 괴산아쿠아리움, 각연사 등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쉼의 공간까지 괴산의 다양한 매력을 담을 수 있다.

숙박, 먹거리 식사 2~4회, 유람선 관람, 천연기념물 미선나무 립밤 기념품 등으로 구성된 이 상품은 1인 최소 11만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가운데 군이 1인당 4만 원을 지원한다.



군이 충북문화재단에 위탁한 이 상품 예약은 테마캠프여행사, 동백여행사, 여행공방, 여행스케치, 로망스투어, 삼성여행사, 해성관광 등 7개 충북 전담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상품의 내용, 가격은 여행사별로 다르며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된다.

상품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각 여행사나 문화관광과 관광축제팀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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