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면장 김은경)은 7일 영인면 아산리 폐비닐 공동집하장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모내기 이후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번 활동에서 33개 마을에서 모아온 영농폐기물과 농경지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영농자재 등을 일제 수거해 품목별로 분리·정리했다.(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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