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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군 제공) |
금산군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와 연계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금산인삼·약초 소비촉진 행사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관광객이 집중되는 삼계탕축제 기간에 맞춰 금산인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금산인삼약초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수삼, 백삼, 홍삼, 태극삼 등 인삼류와 인삼·약초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지정된 지급처를 방문하면 5만 원 이상 구매자에 대해 1인 1일 최대 2만 원까지 금액의 10% 상당을 금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상품권 지급처는 수삼센터 정문과 인삼호텔 정문 등 2개소에서 운영된다.
군 인삼약초정책과 관계자는 "삼계탕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께서 금산인삼약초시장도 함께 방문해 우수한 금산인삼을 구매하고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촉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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